
배우 안정훈이 최근 연기 생활이 뜸해진 이유에 대해 고백했다.
29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안정훈은 "드라마는 현재 하는 건 없다"며 "2월 드라마가 끝나고 간간히 쇼 프로그램 출연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MC 김구라가 "일을 쉬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냐"고 묻자 그는 "양심적으로 하기 힘든 역할들이 많이 들어 왔다"며 "불륜 관련 역할이 들어온다"고 연기 활동이 뜸해진 이유를 밝혔다.

배우 안정훈이 최근 연기 생활이 뜸해진 이유에 대해 고백했다.
29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안정훈은 "드라마는 현재 하는 건 없다"며 "2월 드라마가 끝나고 간간히 쇼 프로그램 출연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MC 김구라가 "일을 쉬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냐"고 묻자 그는 "양심적으로 하기 힘든 역할들이 많이 들어 왔다"며 "불륜 관련 역할이 들어온다"고 연기 활동이 뜸해진 이유를 밝혔다.
이날 함께 출연한 배우 김민희는 "불륜을 저지르는 사람도 있는데 역할조차 안 맡으려고 한다"며 "정말 일등 신랑감"이라고 칭찬을 해 주목을 받았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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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