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하고 싶어지는 가장 로맨틱한 계절 겨울, 최고의 로맨틱 뮤지컬 <아이 러브 유>(프로듀서 설도권, 연출 한진섭)가 2010년 11월 9일, 영등포 타임스퀘어 CGV 팝아트홀에서 새로운 시즌을 시작한다. 로맨틱 시즌에 가장 잘 어울리는 뮤지컬 <아이 러브 유>는 서남부권의 새로운 문화 랜드마크로 자리한 타임스퀘어에 상륙, 11월 9일부터 12월 31일까지 연말 2개월간의 특별 무대로 모두에게 웃음과 사랑을 선사할 예정이다.

뮤지컬 <아이 러브 유>는 2004년 국내 초연된 이후 지금까지 중형 뮤지컬로서는 이례적으로 1,200회 공연을 돌파, 50만 관객들에게 찬사를 받은 로맨틱 뮤지컬의 대표작이다. 매 공연마다 뜨거운 화제와 흥행불패 신화를 써온 뮤지컬 <아이 러브 유>는 2004년 초연 당시 그 해 최다 관객 동원을 기록했으며, 2005년 한국뮤지컬대상 시상식에서 외국 베스트 뮤지컬상과 연출상을 수상하며 중, 소형 로맨틱 뮤지컬의 붐을 일으키며 한국 뮤지컬 시장에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었다. 또한 침체된 뮤지컬 시장에서도 객석 점유율 90%를 선회하며 불황을 모르는 스테디셀러로 작품의 힘을 입증했다.
이번 시즌에는 <아이 러브 유>에서 빼놓을 수 없는 원조 로맨틱 가이 남경주의 컴백으로 더욱 즐겁다. <아이 러브 유> 무대에 830회 이상 선 베테랑답게 작품의 재미와 캐릭터를 가장 잘 살릴 줄 아는 남경주는 최근 대형작품의 활발할 활동으로 소형무대에서 좀처럼 만나기 힘들었다. 그의 무대를 다시 볼 수 있는 2개월 간의 특별공연은 뮤지컬 팬들을 설레게 하기에 충분하다. 또한 시즌을 거쳐간 실력파 배우 선우, 한애리와 2009년 대학로 공연을 통해 주목받은 이민아, 새로운 멤버 김준겸이 투입되어 관록에 새로움이 더해지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나이도 개성도 다른 배우들의 하모니와 관록과 패기, 안정감과 새로움이 조화를 이룬 이번 무대는 올 연말 스페셜한 최고의 무대로 손색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