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라' 강지영이 복서로 변신한 사진을 공개했다.
6일, 강지영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복싱 트레이닝 중인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해 주목을 받았다.
강지영은 사진과 함께 "오늘하루도 잘마치고 집으로 왔습니다!!! 저는 가끔 스트레스 풀 때 운동하러 가서 복싱해요~취!취!"라고 깜찍하게 글을 남겼다.

'카라' 강지영이 복서로 변신한 사진을 공개했다.
6일, 강지영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복싱 트레이닝 중인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해 주목을 받았다.
강지영은 사진과 함께 "오늘하루도 잘마치고 집으로 왔습니다!!! 저는 가끔 스트레스 풀 때 운동하러 가서 복싱해요~취!취!"라고 깜찍하게 글을 남겼다.
또 그녀는 "우리 트레이너 쌤에게 퍽퍽퍽!!. 여러분들은 다들 스트레스 푸실 때 어떻게 하시나요?"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강지영..몸매의 비결은 복싱이었군" , "나도 복싱이 땡긴다~ 강지영때문에" 등의 글을 남기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강지영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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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