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2시35분 서울 마포구 합정역 부근 자이아파트 건설현장에서 타워크레인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마포소방서 측은 건설현장에서 작업하던 인부 2명이 추락사했다고 밝혔다.
상황실 관계자는 "아파트 공사현장에 서있던 타워크레인이 쓰러지며 옥상을 덮쳤다. 사망한 인부들이 타워크레인에 올라가 있던 것인지, 옥상에 있었던 것인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했다.
오후2시35분 서울 마포구 합정역 부근 자이아파트 건설현장에서 타워크레인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마포소방서 측은 건설현장에서 작업하던 인부 2명이 추락사했다고 밝혔다.
상황실 관계자는 "아파트 공사현장에 서있던 타워크레인이 쓰러지며 옥상을 덮쳤다. 사망한 인부들이 타워크레인에 올라가 있던 것인지, 옥상에 있었던 것인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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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정선군 화암면 1,500여 명 주민들이 일상복 한 벌을 위해 멀리 이동해야 했던 불편이 오늘(5일) 해소됐다. 정선군은 2026년 8월 5일, 농어촌 기본소득형 창업 지원사업의 두 번째 사업장인 의류 판매점 '반월 사랑방'을 화암면에 개점했다. 이는 단순한 상점을 넘어 마을의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동안 화암면 주민들은 의류

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