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은 7일 오전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호텔에서 '2010 서울국제경제자문단(SIBAC) 총회' 개회식을 개최했다.
서울에 모인 국내외 자문단을 열렬히 환영하고 서울을 세계 TOP5 반열에 올리겠다는 의지를 밝힌다.
이번 총회에서는 '아시아 도약의 시대 : 서울의 기회와 도전'을 주제로 열려 리차드스미스 뉴스위크 회장, 노부유키 코가 노무라증권회장 등 세계 일류기업 CEO와 경제전문가 300여명이 참가한다.
올해 기조연설자로는 차기 영국 통상․투자장관으로 지명된 스티븐 그린 HSBC그룹 회장이 새로운 세계 질서 안에서 안정적인 한국의 입지와 함께 변화하는 도시역학에 접목한 서울의 장점과 도전과제를 내용으로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다.
기조연설 외에도 2개의 세션 패널토의가 진행된다. 첫 번째로 '미래 아시아 시대 서울의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업구조 재편 방안'이라는 주제로 토의가 펼쳐지고 두 번째 순서로 '미래 지식기반 사회 ‘성 주류화’ 도시정책을 통한 서울의 성장 방안'에 대한 실질적 논의가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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