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급등으로 금배추라 불리며 소매시장에서 포기당 1만2000원선에서 거래되던 배추가격이 5000원대로 떨어졌다.
19일 농림수산식품부에 따르면 배추 포기당 도매가격은 전날인 3761원과 비교해 15% 하락한 3207원에 거래됐다.
소매도 17일 6100원에서 하루새 1086원 떨어져, 18일 배추 한 포기는 5014원에 팔렸다.
도매의 경우, 무 1개 가격은 전날 3214원보다 2% 낮아져 3143원으로 거래됐고, 소매시장 가격은 17일 4285원에서 18일 4242원으로 소폭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