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어음부도율이 하락했고 부도업체수도 감소했다.
20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9월중 어음부도율 동향'에 따르면 2010년 9월중 전국 어음부도액은 6979억원으로 어음부도율은 전월 0.04%보다 0.01%포인트 하락한 0.03%를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서울을 제외한 지방이 0.03%로 8월보다 0.07%포인트 하락해 지난 1997년 관련 통계 집계 이후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서울도 전월 대비 0.01%포인트 하락한 0.03%로 나타났다.
부도업체수는 119개로 전월보다 3개 감소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과 건설업이 각각 8개 및 6개 감소한 반면 서비스업은 13개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9개 감소했으나 지방은 6개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