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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은 관광업종사자 및 시민 350여명과 만나 ‘관광하고 싶은 도시, 서울 만들기’라는 주제로 토론을 벌인다.
오 시장은 27일 오후 3시 남산국악당(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리는 제2회 「찾아가는 천만상상 오아시스 실현회의」에서 참석해 서울 관광 활성화를 위해 이야기를 나눈다.
이번 실현회의는 서울시가 천만서울 시민의 온라인 상상놀이터, '천만상상 오아시스'를 통해 서울시 관광정책을 공개하고, 이에 대한 우수제안을 받아 시민과 직접 만나 토론하는 정책 실현회의라는데 의미가 있다.
참여시민 350명은 공개모집을 통해 신청한 사람들로서 관광업종사자 150명, 외국인 40명, 관광전공 대학생 160명 등으로 구성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