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업체 보광훼미리마트가 오는 11월 1일부터 업계 최초로 온라인쇼핑몰 11번가와 손잡고 상품대금 수납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쇼핑몰 11번가에서 상품을 결제할 때 ‘훼미리마트 결제’ 방식을 선택한 고객에게 문자서비스로 수납번호를 제공하여 전국 5100여 훼미리마트에서 수수료 없이 현금으로 결제 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이번 서비스 시행으로 이체수수료는 없애고 거래은행까지 찾아가는 시간을 절약하고, 잔돈을 입금할 때 겪는 불편도 줄여 무통장입금 방식을 이용하는 11번가 고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이 서비스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에게 PB초코우유(270ml, 1000원)를 증정한다. 타행 입금 시 발생하는 1000원 정도의 수수료까지 포함하면 약 2000원 가량이 절약되는 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