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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홍경인이 연상의 여자친구와 결혼을 전제로 7년째 열애 중이다.
‘스포츠조선’은 28일 홍경인이 7년간 사랑을 키워온 연상의 여자친구 A씨와 내년 결혼을 예정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특히 두 사람은 서울 강남에서 함께 외식 사업체를 운영해 왔으며 최근 정식으로 양가 상견례를 마쳤다고 알려졌다.
홍경인의 한 측근은 이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아직 결혼날짜와 장소를 정하지는 않았지만 내년께 결혼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았다”며 “결혼을 염두에 둔 교제라 주위에서 벌써 축하해주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두 사람이 오랜 기간 한결같은 모습을 보여줘 동료들이 많이 부러워했다”며 “여자친구가 홍경인보다 조금 연상인데 그가 군 복무하는 기간에도 곁에서 많은 힘이 되어 줬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