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국민의 관심을 집중시키며 케이블 프로그램 사상 최고 시청률과 숱한 화제를 만들어낸 ‘슈퍼스타 K2’. 우승은 놓쳤어도 누구보다 많은 소녀팬들을 확보하고 있는 강승윤의 화보와 인터뷰가 <엘르걸> 12월호와 엘르 엣진(www.atzine.com)을 통해 공개된다.
슈퍼스타K에서 스모키한 화장과 캐주얼룩을 주로 보여줬던 강승윤이 이번에는 스모키 스타일을 버리고 퓨어 메이크업으로 17세 본연의 청초한 모습을 선보였다. 의상도 배기 팬츠부터 시작해 댄디한 셔츠까지 전에 보여주지 못했던 스타일 변신을 시도했다.

화보 촬영에 이어 진행된 엘르걸과의 인터뷰에서는 강승윤의 ‘슈퍼스타 K2’에서의 에피소드와 학창시절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었다. 강승윤은 중학교 시절 소위 ‘나쁜’ 친구들과 어울렸던 과거에 대해 털어놓았다. 그는 “어울렸던 친구들에게 배신 아닌 배신도 당해보고, 사이가 틀어지면서 안 좋은 일들도 많았다”며 “당시 몇 달 동안 학교도 안 가고 사람들을 기피했었는데 어머니의 권유로 검정고시를 보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