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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벡스는 하마자키 아유미, 아무로 나미에 등 일본 유명 가수를 비롯해 한국의 보아, 동방신기 등이 소속돼 있는 일본의 대형 음반 기획사여서 일본 음반 관계자들은 벌써부터 류시원의 활약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류시원은 오는 3월16일 일본에서 11번째 싱글앨범 '사랑하고 싶어 너를 사랑하고 싶어'를 발표할 예정으로 일본의 2000년대 걸그룹 인기를 주도한 츤쿠(TSUNKU)가 프로듀스를 맡았다. 류시원과는 지난해 발표한 7집 정규앨범 'ULALA'에서 그의 곡을 리메이크한 것이 인연이 됐다.
류시원은 '새로운 스태프와 함께 새롭게 도전하는 것은 의미가 있다'며 '언제까지나 팬 여러분의 사랑을 받도록 최선을 다해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