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프랑스의 방사능 방어 및 원자력안전연구소(IRSN)는 미립자 형태로 해저에 침전된 방사성 물질의 위험성을 지적하며 장기간 감시가 필요하다고 경고했다.
IRSN은 해류 정보 등을 근거로 시뮬레이션을 실시한 결과, 방사성 물질이 바닷물에 용해돼 확산될 경우 위험성은 낮지만 미립자 형태로 침전된 방사성 물질은 어패류의 체내에 농축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특히 반감기가 세슘134는 수년, 세슘137은 약 30년이어서 일본 해역을 중심으로 장기간에 걸친 조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