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진수 기자] 농심은 정부의 물가안정 정책에 부응하는 차원에서 1일부터 라면에 권장소비자 가격을 표기하기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가격은 오픈 프라이스제 시행 전에 마지막으로 표기했던 것과 같은 수준으로 신라면은 730원, 안성탕면은 650원이다.
[재경일보 김진수 기자] 농심은 정부의 물가안정 정책에 부응하는 차원에서 1일부터 라면에 권장소비자 가격을 표기하기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가격은 오픈 프라이스제 시행 전에 마지막으로 표기했던 것과 같은 수준으로 신라면은 730원, 안성탕면은 65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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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