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진수 기자] 대림산업은 오는 16일부터 울산 동구 전하동에서 '울산 전하 e편한세상' 330가구를 일반 분양한다고 밝혔다.
일산아파트 1지구를 재건축한 이 아파트는 13~35층 규모의 16개동, 전용면적 59~130㎡ 1천475가구(조합원 1천145가구)로 이뤄져 있다.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소, 현대자동차 등 산업 시설의 배후 주거지로, 주변에서 재건축 중인 일산 2·3지구를 포함하면 총 3천811가구의 대규모 타운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스위치, 온도조절계, 콘센트 등에 독일 '레드닷 디자인상'을 수상한 대림산업의 '스타일렉 디자인'을 적용하고, 가구당 1.5대의 주차공간과 오토바이 전용 주차장을 지하에 마련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