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이호영 기자] 이명박 대통령이 유엔총회 참석차 미국을 방문할 예정인 가운데 빌 게이츠와도 회동을 가질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청와대는 9일 이명박 대통령이 오는 20∼23일까지 제66차 유엔 총회 참석 등을 위해 미국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 대통령은 21일 유엔총회의 기조연설을 통해 국제평화와 안보, 민주주의와 인권, 지속가능한 개발 등에 대해서 연설한다.
이 대통령은 또 뉴욕에서 유엔 총회에 참석한 뒤 시애틀로 이동해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와 만날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