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상고 기자] 구글이 세계 브랜드 순위 1위를 지킨 가운데 애플이 순위가 껑충 뛰어올라 2위를 차지했다. 삼성은 10위에 들지는 못했지만, 12위를 차지해 10위권 입성을 눈앞에 두게 됐다.
10일(현지시간) 영국의 브랜드 가치 측정 및 상담 전문회사 브랜드파이낸스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 세계 브랜드 순위에서 구글이 1위를 차지했다.
애플은 6개월 전보다 순위가 6계단이나 뛰어올라 처음으로 2위에 올랐다.
애플에 밀린 마이크로소프트(MS)가 3위를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