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개소식에는 김철수 정읍시의회의장과 전갑성 정읍보건소장 등 내빈과 김동준총장, 박현수 학사운영처장, 김일중 기획처장, 김영미 간호학과장 등 교직원 및 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해 첨단실습실 구축을 축하했다.
5억 여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새로 문을 연 시뮬레이션 실습실에는 최첨단 장비가 구비되었으며, 특히 SimMan 3G 기기는 실제 사람의 증상과 유사한 반응을 나타낼 수 있는 장비로 관심을 모았다.
간호과에 따르면 SimMan 3G는 심장박동은 물론 눈물도 흘리며 아프고 힘들다는 표현과 약물 주입에 대한 신체적 반응과 자극에 대한 경련을 일으키기도 하고 땀을 흘리는 등 사람의 실제 증상과 유사한 반응을 나타내는 실습 장비이다.
김동준 총장은 “첨단 실습실이 갖춰져 간호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이 생생한 임상현장을 체험하고 간호교육환경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최첨단 실습교육장비 도입과 학생들의 인성개발프로그램 운영에도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