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유진 기자] 최근 건강에 좋은 기능성 차(茶)에 대한 특허 출원이 활발하다.
전통적인 차가 맛과 향에 중점을 둔 것이라면 요즘 주목받고 있는 차는 맛과 향은 물론 노화억제나 해독작용, 면역력 증진이나 나아가서 특정 질병을 예방하거나 치료하는 건강 기능성까지 갖춘 것들이다.
16일 특허청에 따르면 기능성 차에 관한 특허는 매년 30건 이상 출원되고 있다.
인삼이나 국화, 연잎 등 오래전부터 차 재료로 사용되던 것부터 동의보감 등 전통 의학서에 나오는 동백, 비파, 인동초, 백련, 복분자, 산수유, 두릅, 씀바귀, 민들레 등의 차 재료를 이용한 차 등으로 매우 다양해 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