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진수 기자] 올해 국토해양부의 키워드는 '보금자리주택'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해양부는 올 한해 부 홈페이지(www.mltm.go.kr) 방문객의 검색어를 분석한 결과, 보금자리주택이 지난 한 해 동안 가장 많이 검색됐다고 1일 밝혔다.
'반값 아파트' 보금자리주택은 서울 강남 지역에서 분양한 보금자리주택은 당첨되면 ‘로또’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큰 인기몰이를 했지만, 낮은 분양가 탓에 민간 분양시장에 악재로 작용한다는 지적도 끊이질 않았다.
2위는 '도로'였으며 3위는 '도시형 생활주택', 4위는 '개발제한구역', 5위는 '에너지'의 순으로 조사됐다.
또 홈페이지 방문객들은 주로 국민의 생활과 밀접한 주택ㆍ토지 분야의 정보에 가장 높은 관심을 보였고, 교통ㆍ도로, 해양, 물류ㆍ항만, 항공ㆍ철도 분야의 순으로 정보 이용률이 높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