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노형식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평택 청북지구에서 단독주택용지 210필지(주거전용 195필지, 점포겸용 15필지)와 근린생활시설용지 6필지를 분양한다고 21일 밝혔다.
주거전용 단독주택용지의 경우에는 227~401㎡를 1억4천만~2억3천만원(3.3㎡당 190만~228만원)에,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 부지 275㎡~329㎡를 2억2천만~2억6천만원(3.3㎡당 233만~265만원)에, 근린생활시설용지 부지 237㎡~504㎡를 1억8천만~4억3천만원(3.3㎡당 260만~290만원)에 각각 공급할 예정이다.
공급방식은 단독주택용지는 추첨으로 근린생활시설용지는 경쟁입찰이며, 3년 무이자 분할로 공급돼 실수요자의 부담을 줄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평택은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입주할 예정인 데다 평택시 청북면 옥길리 일원 201만6000㎡ 규모로 조성되는 청북지구 1단계 사업이 이미 준공돼 주변에 도로, 학교 등의 기반시설이 완비돼 있다고 LH는 전했다.




























![[특징주] 대우건설, 장중 7%대 급등…수급 개선·건설업 기대감 유입](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4/1027422.png)


![[특징주] 대원전선, 전력 인프라 투자 기대감에 장중 강세 지속](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3/1027374.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