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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1일 오전 MBC '기분좋은 날'에서는 이날 '다시 보고싶은 아역스타'로 육남매의 '말숙이'와 '창희'의 소식을 전했다.
당시 '말숙이'역할로 똑부러진 연기를 선보였던 송은혜 양은 현재 21살이 된 미모의 대학생의 모습으로 성장했다. 그러나 귀여운 외모는 여전했다.
이어 함께 연기호흡을 맞췄던 대선배 백일섭 선생님을 찾아 오랜만에 인사를 드리는 모습도 보였다. 백일섭은 송은혜를 보고 "14년 만인가? 그 때처럼 예쁘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한편 송은혜는 현재 연기 학원을 다니며 다시 처음부터 연기를 배우는 모습을 보여 기대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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