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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김승우의 승승장구'에서는 이날 100회 특집 두번째 주인공 MC 이수근을 게스트로 초대했다.이날 이수근은 자신에게 있는 루머 중 '재산 300억'에 대한 루머를 해명했다.
이수근은 "방송을 여러군데 많이 나오다보니 재산이 엄청 많은 줄 아신다"며 "제 재산이 300이라는 소리도 들어봤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 얘기가 나오자 마자 바로 연락 한 사람이 아버지였다. '그 많은 돈 가족들에게 조금만 쓰면 좋을텐데'라고 느끼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또 "제가 프랜차이즈 술집 사장으로 오해도 받고, 그 사업은 친구가 사장이고 전 모델만 해줬다"며 모든게 '오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