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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무는 1일 자신의 공식 미투데이에 "십 칠년전. 중학교 졸업식 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상무는 지금보다 더 통통한 볼살과 특유의 표정이 눈길을 끈다. 또한 함께 사진에 있는 아름다운 어머니의 젊은 시절 모습이 눈에 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상무 오빠는 얼굴이 멈춘거다","별 반 다를게 없는","어제 찍은 것 같은데","이미 뼈그맨 이 될 운명","그래도 나보다 나은 것 같은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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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무는 1일 자신의 공식 미투데이에 "십 칠년전. 중학교 졸업식 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상무는 지금보다 더 통통한 볼살과 특유의 표정이 눈길을 끈다. 또한 함께 사진에 있는 아름다운 어머니의 젊은 시절 모습이 눈에 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상무 오빠는 얼굴이 멈춘거다","별 반 다를게 없는","어제 찍은 것 같은데","이미 뼈그맨 이 될 운명","그래도 나보다 나은 것 같은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유상무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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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양도소득세와 근로소득세 간 과세 형평성 문제를 지적하며 부동산 세제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고가 부동산 투자에 대한 과세 정상화와 실거주 중심의 조세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한시 완화는 정책 후퇴가 아닌 단계적 정상화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