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외국계 기업 정기 세무조사 축소… 세무간섭 최소화"
김 차장은 이날 코리아나호텔에서 암참 등 외국 상공회의소 관계자와 IBM, GE 등 외국계 기업 국내지사의 최고경영자(CEO), 재무책임자(CFO)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계 기업 초청 세정간담회를 열고 "한국의 경제회복과 성장에는 외국계 기업의 투자와 경제활동이 큰 기여를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사업하기 좋은 환경을 위해 세정측면에서 과세의 불확실성을 제거해야 한다"며 "외국계 기업의 공통관심사인 이전가격 과세 문제와 관련해 정상가격산출방법 사전승인제도(APA)를 활성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전가격 사전합의란 모·자회사 등 관계회사 간에 앞으로 적용할 거래가격 수준을 과세당국 간에 미리 합의하는 제도다.
김 차장은 또 외국계 기업에 대한 모범납세자 선정 확대 등 표창수요 범위를 넓혀 제대로 평가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특징주] 금호타이어, 기관·외국인 매수세 유입에 장중 5%대 강세](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4/1027450.png)

![[특징주] 대우건설, 장중 7%대 급등…수급 개선·건설업 기대감 유입](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4/1027422.png)


![[특징주] 대원전선, 전력 인프라 투자 기대감에 장중 강세 지속](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3/1027374.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