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니 부인 '애마' 런던올림픽 출전 '화제'
당뇨 합병증과 허리 통증으로 고생하던 롬니 부인이 승마를 하기 시작한 것은 1998년부터로, 말을 타면서 건강을 되찾은 후 열렬한 승마 매니아가 됐다.
한편, 롬니는 지난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 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으로 흑자 대회를 치러 수완을 발휘했고, 여세를 몰아 매사추세츠 주지사에 당선되며 대권 도전의 기반을 닦았다는 점에서 롬니 가족의 올림픽 인연이 새삼 관심을 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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