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공군 차기전투기(F-X) 구매, 다음 정부로 넘겨야"
그는 이날 국회로 자신을 예방한 이달곤 청와대 정무수석을 접견한 자리에서 "규모도 크고 기종도 아직 충분히 검증되지 않았다. 시뮬레이션을 갖고 한다는 것은 부실한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민간인 불법사찰에 대해서는 "청와대가 관여됐다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일"이라며 "대개 출처도 어디쯤인지 짐작가는 것이므로 오히려 청와대쪽에서 국회에서 당당히 국정조사를 하라고 하는게 낫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특징주] 대우건설, 장중 7%대 급등…수급 개선·건설업 기대감 유입](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4/1027422.png)


![[특징주] 대원전선, 전력 인프라 투자 기대감에 장중 강세 지속](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3/1027374.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