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태훈 기자] 서울시는 오는 10월12일 등록문화재 건물 '舊 시청사'에 서울도서관을 개관한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도서관은 완공 시 지하 4층~지상 5층 규모로 7만권의 장서, 점자도서, 시정자료 등을 보유하게 된다.
시는 "향후 이를 대표도서관으로 지정, 시립미술관이나 역사박물관처럼 4급 사업소로 분류하고 4개과를 신설한다"고 밝혔다.
[재경일보 김태훈 기자] 서울시는 오는 10월12일 등록문화재 건물 '舊 시청사'에 서울도서관을 개관한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도서관은 완공 시 지하 4층~지상 5층 규모로 7만권의 장서, 점자도서, 시정자료 등을 보유하게 된다.
시는 "향후 이를 대표도서관으로 지정, 시립미술관이나 역사박물관처럼 4급 사업소로 분류하고 4개과를 신설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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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전력·용수 공급시설 구축을 내년 7월 착공하는 것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연내 사업시행자 선정과 클러스터 지정 절차를 마무리한 뒤 전력망과 공업용수, 교통망 등 핵심 기반시설을 동시에 구축해 비수도권 반도체 산업 거점을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