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 `2000년 이후 불법사찰' 국정조사요구서 제출
새누리당 김기현 원내수석부대표는 6일 국회 의원총회에서 국정조사요구서 제출 사실을 전하면서 "김대중·노무현 등 전·현 정부와 국정원 등 행정기관을 망라한 민간인 사찰, 공직선거후보자 등에 대한 불법사찰의 근본 대책을 강구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국정조사 범위와 관련해서 새누리당은 김대중·노무현 정부를 아우르는 `2000년 이후'를 주장하고 있지만, 민주당은 이명박 정부에 국한해 `2008년 이후'로 해야 한다고 맞서고 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특징주] 팬오션, 해운 시황 개선 기대감 속 외국인 매수세 유입](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5/1027536.png)



![[특징주] 금호타이어, 기관·외국인 매수세 유입에 장중 5%대 강세](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4/102745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