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삼성전자 특허소송서 애플 이기면 모바일 업계 혁신 저하"
IT전문 매체 매셔블(Mashable) 편집장 랜스 울라노프(Lance Ulanoff)는 2일(현지시간) '삼성전자 대 애플: 왜 아이디어의 미래가 위태로운가'라는 제목의 칼럼을 통해 "애플이 이번 소송에서 이겨서 미래의 모바일 제품 혁신을 가로막아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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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전력·용수 공급시설 구축을 내년 7월 착공하는 것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연내 사업시행자 선정과 클러스터 지정 절차를 마무리한 뒤 전력망과 공업용수, 교통망 등 핵심 기반시설을 동시에 구축해 비수도권 반도체 산업 거점을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