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군, 5개 군구에 3급 전투대비태세 발령" <요미우리>
보도에 따르면, 중국의 전국 7대 군구 가운데 5개 군구가 주변지역에 중대한 이상이 발생했을 경우 발령하는 3급 전비태세에 들어갔다.
중국군은 남중국해에서 긴장이 고조됐을 때도 3급 전비태세를 발령한 바 있다.
중국군의 전비태세는 4단계이며, 1급이 발령되면 임전태세이고, 3급은 전투요원의 휴가와 외출 금지, 장비의 검사 및 보충 등의 정비태세이다.
군의 전비태세 강화 목적은 센카쿠 사태 외에 가까운 시일 내 개최 예정인 공산당대회를 앞둔 치안 대책 차원일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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