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농심의 국내 라면 시장 점유율이 상승하면서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8일 오전 10시 33분 현재 농심은 전일대비 4.73%(1만2천500원) 올라 27만7천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희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탐방 결과, 농심의 국내 라면 시장 점유율이 지난달에 약 67%까지 회복됐다"며 "경쟁사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선호도 하락과 농심의 신제품 효과가 함께 작동한 결과"라고 해석했다.
한 연구원은 이로써 회사가 목표했던 점유율인 68~69%를 연말에 달성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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