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게이츠 "정치 하는 일 없을 것"
보도에 따르면, 그는 "빌 앤드 멜린다 게이츠 재단은 매우 좋은 직장이고 선거 자금을 모을 필요도 없으며 8년 임기 제한도 없다"면서 이 같이 말했다.
그러나 "MS에 조언을 하듯 미국 대통령에게도 기꺼이 도움말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
빌 게이츠는 "현재 우리 재단의 목표는 아프가니스탄, 파키스탄, 나이지리아 지역 소아마비 퇴치"라며 "봉사자들이 위험지역에서 백신을 배포하다 탈레반 반군과 맞닥뜨리는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