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프랑스 패션브랜드 루이까또즈(대표 전용준)는 MBC 양승은 아나운서와의 패션지 BAZAAR 12월 호 화보를 통해 유니세프 인형 아우(AWOO)를 공개했다.
연말을 맞아 유니세프 '아우인형' 캠페인 홍보를 위해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은 루이까또즈와 유니세프의 ‘착한’ 캠페인에 뜻을 함께한 사진작가 김중만, MBC 주말 뉴스데스크 양승은 아나운서의 재능 기부로 성사되었다. 양승은 아나운서는 이번 화보에서 그동안 뉴스에서 보여준 딱딱하고 경직된 모습에서 탈피, 고혹적이고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MBC 양승은 아나운서는 “착한 브랜드와 좋은 사람들이 만나 뜻 깊은 일을 하는 기회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최고의 사진가 김중만 선생님의 권유로 시작한 화보촬영인 만큼, 훌륭한 화보가 제작되어 추운 사회에 따뜻한 기운을 불어넣을 수 있으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김중만 작가는 “브랜드의 사회공헌이 무엇보다 필요한 시점이다. 루이까또즈와 유니세프가 손을 잡고 아이들을 살리기 위하여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다우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이러한 아름다운 만남이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