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 "국민이 공감하는 사업, 내년 사업에 적극 반영"
허 회장은 이날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각계 대표들로 구성된 시민위원회를 열어 "중소기업, 시민단체, 학계, 교육계, 청년 학생 등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듣겠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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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양도소득세와 근로소득세 간 과세 형평성 문제를 지적하며 부동산 세제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고가 부동산 투자에 대한 과세 정상화와 실거주 중심의 조세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한시 완화는 정책 후퇴가 아닌 단계적 정상화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