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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탄생’ 시즌 1,2가 배출해 낸 위대한 스타 노지훈, 셰인, 에릭남의 ‘위탄3’ 사랑이 뜨겁다.
활발한 활동으로 ‘위대한 탄생’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는 세 사람이 오늘(25일) 첫 생방송 무대를 앞두고 실력파 참가자들의 환상적인 무대를 예고하며 점점 열기를 더하고 있는 MBC ‘스타오디션 - 위대한 탄생 시즌3’(이하 ‘위탄3’) TOP16를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트위터를 통해 전한 것.
‘위대한 탄생’ 시즌 1이 배출한 최고의 스타로 최근 ‘벌 받나 봐’ 활동을 마치며 숨겨진 가능성을 엿보인 노지훈은 시즌 1 첫 생방송 당시 자신의 사진을 올린 뒤 “우아.. 저 때가 첫 생방송 때였는데.. 벌써 몇 년이 지났지만 사진만 봐도 떨린다. 위대한 탄생 시즌3! 내일 드디어 생방송 스타트! 파이팅! 본방 사수 해야지*^^*”라고 자신의 추억을 회상하며 힘찬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이어 감미로운 목소리로 여심을 흔들었던 셰인 역시 “와우.. 시간이 빠르다ㅋ 내일 벌써 위탄 시즌3 생방송 하는 날이에요! 기대돼요 ^^ 떨지 말고 잘하세요! 파이팅!♪”이라는 메시지를 트위터를 통해 전하며 첫 생방송을 앞두고 긴장해 있을 TOP16에게 용기를 북돋아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