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

'라이징 스타' 이종석, 호주 출국! "진짜 제 모습 보여드릴께요"

'학교 2013'을 통해 단숨에 스타 대열에 합류한 이종석이 호주로 출국했다.

이종석은 '학교 2013'을 통해 호흡을 맞춘 김종현과 함께 제이콘텐트리(대표 임광호) 방송부문 자회사인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대표 이지연)의 'Real Mate in 호주, 이종석&김종현'(가제) 촬영을 위해 호주의 케언즈로 떠났다.

지난 27일(수)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한 이들은 단 둘이 떠나는 여행인 만큼 설레고 흥분되는 마음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공항에 도착한 두 사람은 "배낭여행을 떠나는 기분이다"라며 본인들이 직접 정리한 케언즈 여행 코스를 공개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고.

이종석은 "평소 친한 형, 동생 사이로 지내는 종현이와 함께 여행을 떠나게 되어 너무 좋다"며 "이번 방송을 통해 배우가 아닌 인간 이종석의 모습을 보여 줄 수 있도록 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종석은 앳돼 보이는 지지펌 스타일에 선글라스와 시크한 블랙 레이어드 룩을 매치하는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블랙 시크 아우라를 뽐내며 우월한 긴 다리로 공항 내를 성큼성큼 걸어다녀, 공항에 있던 사람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는 후문이다.

이종석과 김종현의 호주 여행기와 함께 두 사람의 진솔한 이야기들도 들어볼 수 있는 'Real Mate in 호주, 이종석&김종현'(가제)는 오는 3월 말에 QTV를 통해 방송된다.

QTV 'Real Mate in 호주'는 'I'm Real'의 또 다른 버전으로 스타 혼자만이 즐기는 여행이 'I'm Real' 시리즈라면, 'Real Mate in 호주'는 친구, 동료와 함께 교감하며 체험하는 여행 이야기를 담는다. 그 동안 '영미&유미', '옥세자 3인방', '계상&세인', '정원&정민' 편이 방송됐다.

한편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는 세계인의 야구 축제 ‘2013 WBC’의 대한민국 본선 경기를 편성해 시청자들과 함께 야구 대표팀을 응원한다. 오는 3일(일) 0시부터 대한민국과 네덜란드의 1라운드 B조 2경기를 중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