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20년까지 시민이 가꾸는 생태숲 100개 조성
서울시는 월드컵공원 매립지 사면을 분양받아 직접 생태숲을 조성할 기업 등 단체를 연중 모집한다고 4월25일 밝혔다.
이는 나무의 식재 패턴이 단순하고 척박한 월드컵공원 매립지 사면을 시민들과 함께 가꿔나가기 위해 시가 ‘2011년부터 노을공원시민모임과 함께 추진하고 있는 ‘생태숲만들기 프로젝트’ 일환으로써, 시는 2020년까지 64만7천㎡ 면적에 시민이 직접 가꾸는 생태숲 100개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약 15만주 식재를 목표로 하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 등 단체는 사면 일부를 분양받아 나무 식재부터 가꾸기까지 직접 책임지게 된다. 단 지속적인 관리를 위해 개인이나 가족단위 참여는 제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