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3 푸조&시트로엥 아마추어 퍼팅 달인 대회 |
또한 이날 최종 우승자 김주경 씨에게는 우승 경품으로 푸조 프리미엄 해치백 208을 전달했다.
퍼팅 대회로는 전국 최대 규모로 치러진 이번 대회의 예선은 지난 7월 28일까지 약 두 달 동안 푸조와 시트로엥의 전국 전시장에서 펼쳐졌다.
예선을 거쳐 결승에 올라온 90여명의 참가자들은 스카이(SKY)72 드림골프레인지에서 결전을 벌였고, 최저타를 기록한 우승자가 208을 받게 됐다.
아깝게 우승을 놓친 참가자들은 산교 골프클럽 풀세트 등 다양한 선물을 받았다.
| ▲ '2013 푸조&시트로엥 아마추어 퍼팅 달인 대회' 최종 우승자 김주경 씨(사진 왼쪽) |
최종 우승자에게 제공된 푸조 208은 국내 공식 판매되는 전 차종 중 연비 1위를 기록해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푸조의 컴팩트 프리미엄 해치백 모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