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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벤츠, 충북 '청주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
올해 초부터 충북 흥덕구 장성동에서 운영해 오던 청주 임시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남이면 가마리로 함께 확장 이전해 공식 오픈했다.
이번에 오픈한 청주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총 면적 2674㎡의 규모로 차량 상담 및 구매부터 출고, 정비까지 벤츠와 관련된 모든 서비스를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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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벤츠, 충북 '청주 전시장 3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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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벤츠, 충북 '청주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
올해 초부터 충북 흥덕구 장성동에서 운영해 오던 청주 임시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남이면 가마리로 함께 확장 이전해 공식 오픈했다.
이번에 오픈한 청주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총 면적 2674㎡의 규모로 차량 상담 및 구매부터 출고, 정비까지 벤츠와 관련된 모든 서비스를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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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벤츠, 충북 '청주 전시장 3층' |
특히 청주 서비스센터는 도장과 판금 및 사고 수리까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브리타 제에거 사장은 "청주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의 오픈은 메르세데스-벤츠가 추구하는 고객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의미에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며 "충북 지역 고객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발전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청주 전시장은 주중과 주말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 서비스센터는 주중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한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청주 전시장과 청주 서비스센터를 포함해, 전국 총 27개의 공식 전시장 및 32개 공식 서비스센터를 갖추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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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안을 두고 고령 1주택자와 장기보유자를 겨냥한 과도한 세금 정책이라며 연일 비판했다. 특히 수도권 의원들은 비거주 1주택자 종합부동산세 강화와 장기보유특별공제 축소가 은퇴자들의 주거 안정성을 흔들 수 있다고 주장했다. 정부는 조세 정상화와 부동산 시장 구조 개선을 목표로 내세우고 있지만, 여야 간 세 부담 기준과 실수요자 보호 범위를 둘러싼 논쟁은 국회 심의 과정에서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