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플의 세계개발자회의를 하루 앞두고 무엇이 발표될지 업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해외 여러 매체들은 애플이 맥(Mac)과 iOS의 업그레이드 버전에 초점을 둔 공식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먼저 이미 여러 차례 온라인에 유출되었던 헬스북(Healthbook) 기능이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iOS8의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는 헬스북은 삼성이 최근 공식 발표한 피트니스 스마트워치와도 비교되는 기능으로 사용자의 심박수부터 혈압측정은 물론 영양, 수면패턴까지 일상적인 모든 활동들에 있어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애플의 헬스북 앱은 출시와 동시에 업계 라이벌인 삼성과 치열한 경쟁을 치를 것으로 예상된다.
iOS8의 업데이트는 애플의 팬이라면 누구나 기대하고 있는 부분이다. 지금까지의 업그레이드된 버전들보다 좀 더 많은 부분에서 개선되고 보완된 시스템이 나올것으로 기대된다. 가장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이는 점은 지도앱이다. 현재 환승정보 부재의 문제점을 가지고 있는 현재 OS에서 보다 정보력 있는 앱으로 업그레이드 될 예정이다. 또한 최근 비츠일렉트로닉스(Beats Electronics)의 인수도 소프트웨어 부분에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고 전망되고 있지만 아직은 좀더 시일이 걸릴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