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철 딸기 활용한 메뉴로 소비자 입맛 사로잡기 위해 치열한 경쟁 펼쳐
딸기가 제철을 맞아 커피전문점들이 앞다투어 딸기를 활용한 이색적이면서도 다양한 메뉴를 출시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겨울 딸기는 봄 딸기보다 당도가 높고 산도가 낮아 맛이 더욱 좋고 과육의 품질도 우수하다. 최근에는 소비자들도 겨울 딸기를 많이 찾기 때문에 커피전문점들 역시 소비자들의 기호에 맞춰 예년보다 빠르게 딸기 활용 신메뉴를 잇따라 출시해 가히 딸기 전쟁이라고 부를 만 하다.
첫 선두주자로 커피전문점 드롭탑은 신선한 제철 딸기를 활용한 'Love Berry Much' 신메뉴 8종을 업계 최초로 출시했다. 'Love Berry Much' 8종은 음료 4종(러브 베리 모카, 베리 스파클링, 스트로베리 폼 라떼, 베리 요거트)과 케익 4종(러브 베리 타르트, 스트로베리 무스, 스트로베리 아몬드 무스, 러브 베리 모카케익)으로 구성되었으며 전국 드롭탑 매장에서 판매한다. (특수상권 등 일부 매장 제외)'Love Berry Much' 음료 4종은 러블리한 딸기의 컬러와 이미지를 활용해 화이트데이 시즌의 로맨틱과 봄의 싱그러움을 표현한 시즌 한정 메뉴이다. 또한 스파클링 음료부터 모카 음료까지 소비자의 기호에 따라 딸기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Love Berry Much' 케이크 4종은 달콤한 프리미엄 디저트에 상큼한 제철 딸기를 올려 봄의 싱그러움을 미리 느낄 수 있는 신메뉴다. 한 입 베어 물면 싱그러운 딸기의 향과 달콤하고 진한 케이크의 맛이 환상의 조화를 이루어 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