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방송된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에서는 뇌 병변 때문에 성장이 멈춰 18세 나이이지만 3~4살 모습인 딸을 돌보는 어머니가 소개됐다.
제작진이 아주 특별한 누나를 소개하고 싶다는 동생의 제보를 받고 찾아간 집에서 만난 장혜진 (18세) 양은 시각, 청각, 언어, 지적 장애까지 있었다.
제대로 의사소통을 할 수 없어 조금이라도 불편한 점이 있으면 칭얼거리지만 엄마의 품에 안기면 금방 안정을 취한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혜진 양을 늘 품에 안고 있는 이선화 씨와 혜진 양은 사실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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