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뉴욕증시 급락으로 위험자산 기피 심리가 나타나며 원/달러 환율이 상승 압력을 받고 있다.
2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38분 현재 달러당 1,138.8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종가보다 6.5원 올랐다. 환율은 6.7원 상승한 1,139.0원에 거래를 시작한 뒤 개장 직후 1,140.2원까지 올랐다가 상승 폭을 소폭 줄였다.
지난 11일 세운 연고점(1,144.7원)까지는 아니지만 연중 최고 수준에 다가서고 있다.
뉴욕증시 급락이 금융시장에서 위험 기피 심리를 부추기면서 원/달러 환율이 상승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