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겸 SK그룹 회장이 15일 부친상을 당한 윤석열 대통령에게 조전을 보내 애도의 뜻을 표했다.
15일 재계에 따르면 최 회장은 전날 SK 회장 겸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명의로 윤 대통령에게 조전을 보냈다.
최 회장은 조전에서 "삼가 조의를 표하며 고인의 명복을 빈다"며 "어려운 시기 부친상을 당하신 대통령님과 가족 여러분께 위로의 말씀 드린다"고 했다.
최 회장은 현재 2030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 활동 차 중남미 지역을 방문 중이어서 조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