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추석을 앞두고 주요 성수품 공급 확대 및 할인 지원을 통한 '물가 잡기'에 총력을 기울인다.
김병환 기획재정부 제1차관은 19일 공주 산성시장을 찾아 추석 성수품 가격 및 수급 동향, 지원 현황을 점검했다.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해 모듬전과 과일, 불고기 등 다양한 상품도 직접 구입했다.
김 차관은 "정부는 역대 최대 규모의(16만톤) 성수품 공급과 670억원의 농·축·수산물 할인지원을 통해 추석 장바구니 물가 안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배추와 소고기, 명태 등 20대 성수품 평균 가격은 지난해 추석 기간보다 6.1%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