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본코리아 백종원 대표의 심폐소생술 선행이 뒤늦게 알려지고 있다.
17일 더본코리아에 따르면, 백종원 대표는 지난 11일 충남 금산군의 한 식당에서 박범인 금산군수, 관광공사 본부장 등과 함께 식사하던 도중 식당 종업원이 쓰러진 모습을 발견하고 긴급히 심폐소생술을 했다.
당시 백 대표는 관광공사와 금산세계인삼축제 특화 먹거리 개발 사업과 관련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기 위해 금산을 방문 중이었다.
식당 측에서 119에 신고해 구급차를 기다리는 동안, 다행히 종업원은 의식을 회복했으며 이후 119에 인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