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가 IP금융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며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13일 금융위원회는 특허청과 함께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제5회 지식재산 금융포럼'을 열고 지식재산(IP) 금융 활성화 및 혁신기업 성장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지식재산 금융이란 지식재산 가치를 기반으로 담보대출, 투자, 보증 대출 등 자금을 융통하는 금융 활동을 뜻한다.
금융위에 따르면 작년 국내 지식재산 금융 규모는 8조원(잔액 기준)에 육박했으며, 중소·벤처기업 약 5330곳이 지식재산을 활용해 사업자금을 마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