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권 주택담보대출(주담대) 평균 금리가 하락했다.
28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주담대 평균 금리는 0.08%포인트 내려간 4.48%로 지난 5월 4.21% 이후 6개월만에 하락했다.
또한 주담대 가운데 변동형 금리(4.49%·-0.15%p)가 고정형 금리(4.47%·-0.06%p)보다 큰 폭으로 하락했다.
주담대 금리는 코픽스 상승, 특례보금자리론 금리 인상에도 장기 지표 금리인 은행채 5년물 금리 하락의 영향을 크게 받으면서 6개월 만에 하락 전환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