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배우 송민형의 발인 소식이 전해졌다.
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배우 송민형(본명 송귀현)의 발인이 이날 오전 6시에 진행됐다.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이다.
고인은 최근 담낭암으로 수술받고 투병하다가 지난 3일 오전 별세했다. 향년 70세.
고인은 '주몽'(2006), '히트'(2007), '태왕사신기'(2007), '스카이캐슬'(2018), '스토브리그'(2019) '철인왕후'(2020) 등 수많은 인기 드라마에 출연했다.
고(故) 배우 송민형의 발인 소식이 전해졌다.
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배우 송민형(본명 송귀현)의 발인이 이날 오전 6시에 진행됐다.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이다.
고인은 최근 담낭암으로 수술받고 투병하다가 지난 3일 오전 별세했다. 향년 70세.
고인은 '주몽'(2006), '히트'(2007), '태왕사신기'(2007), '스카이캐슬'(2018), '스토브리그'(2019) '철인왕후'(2020) 등 수많은 인기 드라마에 출연했다.
특히 2007년부터 2019년까지 열일곱 시즌이 방영된 tvN의 장수 인기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에서 주인공 이영애(김현숙 분)의 아버지 이귀현 역할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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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